작년 12월 국제교육센터 지정···정보영 교수 "타 기관 교수 교육 등 최선"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은‘베리펄스’ 펄스장 절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12월 펄스장 절제술을 국내 처음으로 시행하고 국제교육센터로 지정된 데 이어 1년이 안 돼 얻은 성과다.펄스장 절제술(PFA, Pulsed Field Ablation)은 심방세동을 전기로 잡는 최신 치료법이다. 고에너지 전기 펄스로 심장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주변 조직은 보존하면서 부정맥을 일으키는 심근세포만 사멸한다. 전체 시술 시간은 1시간 이내다.구조적인 문제 등으로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이다. …
2025-11-26 09:4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