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환자 심실빈맥 조기 포착…일반병동도 야간시간·의료진 공백 커버
대웅제약이 공급하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가 일반 병동 입원 환자의 위급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의료진 즉각 대응을 이끌어낸 사례가 나왔다.의료진 상주가 어려운 일반 병동에서도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심정지 전조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병원가에서 디지털 기반 환자안전 시스템 도입이 확산될지 주목된다.11일 대웅제약은 "광주한국병원에 공급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일반 병동 입원 환자 위급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심정지 위…
2026-02-11 12:2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