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흥 등 의대 교수 3인, 기고문 게재…"정부 폭거로 의료 종말 임박"
의료계가 국제학술지 '란셋'에 한국 의료 위기를 알리는 글을 게재했다. 란셋은 지난 2022년 기준 세계 학술지 중 가장 높은 임팩트팩터(IF 168.9)를 기록할 정도로 영향력이 지대한 학술지다.윤주흥 미국 피츠버그의대 교수, 권인호 동아의대 응급의학과 교수, 박형욱 단국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는 최근 란셋에 '위기의 한국 의료'라는 제하 기고문을 게재했다.이들 3명의 교수는 한국 정부의 2000명 증원 부당성을 설명하며 한국 의료의 근본적 문제를 진단했다.이들은 "모든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된 한국은 매우…
2024-06-14 11:5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