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합의 계약 종료"…천식 치료제 2종 계약 해지·파트너사 변화여부 촉각
대원제약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을 마무리 짓는다. 지난해 도입한 천식 치료제 공동판매 계약을 종료, 영업을 중단하면서 파트너십이 재편되는 흐름이 불가피해졌다.3일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지난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도입해 1년 동안 공동판매해 온 천식 치료제 ‘심비코트’와 ‘풀미코트 레스퓰’의 계약을 지난달 종료했다.앞서 대원제약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2월 심비코트와 풀미코트 레스퓰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대원제약이 국내 유통·마케팅·판매, 아스트라제네카는 공급을 맡기로 했다.심비코트는 천식환자 치료와…
2026-03-04 06: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