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국가 연수생 '장시간 단독수술' 의혹…복지부 "제도·감독체계 등 강화"
세브란스병원에 대해 경찰이 최근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국가 국적의 ‘연수생’들이 장시간 단독으로 수술을 진행,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따른 조치다.보건당국은 수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중동 의료인 연수에 대해 의료법 및 제한적 의료행위에 관한 고시가 철저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14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해외진출과는 해당 내용의 일부 보도에 대해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사업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되, 연수과정에서 현장 …
2026-06-15 05: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