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의사 창업 분석' 보고서 공개…"성장성 높지만 재무 취약"
AI 생성 이미지.의사 출신이 설립한 국내 기업들은 대체로 최근 10년 사이 문을 연 곳이 많고, 긴 개발 기간과 높은 투자 부담 탓에 재무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7일 의사가 창업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기업 263곳 운영 실태와 현장 전문가 인터뷰를 토대로 한 ‘의사 창업 현황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바이오헬스 기술 창업은 단일 분야 역량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는 만큼, 경영 인력은 물론 의약품·의료기기·공학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와 협업할 수 있도록 제도적…
2026-03-18 05:2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