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파트너사 협력 등 글로벌 상업화 속도···미국·유럽 포함 19개국 출시
동아에스티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로 캐나다 시장 진입 발판을 확보했다.유럽·미국에 이어 공적 보험 비중이 큰 캐나다까지 허가를 넓히며,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경쟁 구도에서 존재감을 강화하는 모양새다.동아에스티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이뮬도사(우스테키누맙)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승인은 2026년 1월 21일자다.이뮬도사는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면역·염증성 질환 치료…
2026-01-29 05:0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