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염증치료제 플랫폼 개발 추진…정부 최대 4년간 'R&D 자금' 지원
삼진제약은 ‘2026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최대 4년간 정부의 연구개발(R&D) 자금 지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삼진제약은 최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신규 기업 선정서를 받았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선정해 연구개발, 수출, 금융,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삼진제약은 지난 4월 바이오·반도체·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산업 분야에서 선정된 10개 중견기업 가운데 첨단바이…
2026-10-06 19:5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