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의학세부전문의 5명·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 등 담당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은 기존 응급의료센터와는 분리된 소아 전용 진료 및 처치 공간이다. 병원 측은 환경 변화에 민감한 소아응급환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를 위해 자체적으로 별도의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을 마련했다. 또한 전용 진료실을 만들어 성인 응급환자와 이동 동선을 분리했다.이번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은 영아부터 만 10세 이하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소아응급의학 세부전문의 5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이…
2023-05-17 16: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