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중증·희귀질환치료제 환자 부담 완화, 필수의약품 안정적 공급"
희귀난치성 질환자 및 중증 암환자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약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와수급 불안정 우려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1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에 따르면 핀테플라액, 폴라이비주가 신규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되며블린사이토주는 건강보험 범위가 확대된다. 생후 1년 이내 시작돼 심각한 발작과 발달 지연을 초래하는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의 치료제인 ‘핀테플라액’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국내 환자 수가 약 150명으로 추정되는 ‘드라벳 증후군’은 잦…
2026-09-01 12:3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