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린 교수 주도 亞전문의 9명 참여…임상경험·노하우 공유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의 유방 초음파 및 최소침습 시술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임상 현장에서의 술기 습득을 위한 해외 의료진의 방문 연수가 증가하는 모습이다.21일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에 따르면 외과 박해린 교수가 아시아 주요 국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공보조흡입생검술(VABB) 참관 연수를 진행했다.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벡톤디킨슨코리아(BD)의 공식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대만·싱가포르·홍콩 등 아시아 주요 의료기관 소속 외과 및 유방질환 전문 의료진 총 9명이 참여했다.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참여 전문의들은 각국을…
2026-04-21 10:5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