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한산업 김경은 대표 2억·보성냉장 김재현 대표 1억 기부
기업인 부자(父子)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나란히 거액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세대를 잇는 나눔을 실천했다.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금한산업 김경은 대표와 보성냉장 김재현 대표이사로부터 안암병원 발전 기금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김경은 대표는 2억원, 김재현 대표이사는 1억원을 각각 기부하며 총 3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부자(父子)가 함께 나눔에 동참한 사례로 그 의미를 더했다.고려대학교 농과대학 식품공학과(69학번)를 졸업한 김경은 대표는 평소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
2026-03-26 09: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