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심혈관질환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필형 교수가 서울 잠실에 ‘센트럴하트내과’를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이필형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핵심 시설인 심혈관조영실 담당교수로 심장병원 내 모든 심혈관조영검사 및 중재시술 운영을 관리했다.
또한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평가받는 메이요클리닉에서 연구교수로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연구와 선진 진료시스템을 경험했다.
이번에 개원한 ‘센트럴하트내과’는 대학병원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지역의료 환경에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환자들이 대형병원의 긴 대기 시간을 거치지 않고도 심장 정밀검사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진료 프로세스를 설계했다.
이필형 원장은 “20여 년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며 같은 진단이라도 환자마다 전혀 다른 임상적 흐름을 보이는 만큼 그 차이를 이해하고 치료 전략에 반영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통해 센트럴하트내과가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심장 건강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센트럴하트내과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와 더불어 심초음파, 부정맥 검사, 운동부하검사 등 심혈관 특화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심장질환 예방과 조기 진단, 체계적인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문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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