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자리서 치료 안전성·유효성 검증"…"정부 지원 연구, 해외저널 탈락"
최근 한방 난임치료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가 한의계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공개된 자리에서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는 게 마땅하다는 주장이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이하 한특위)는 19일 “한방 난임치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점을 검증하기 위해 공개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한특위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한방 난임치료는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힘들다’고 지적했음에도 한의계는 연일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언행을 쏟아내고 있다고 힐난했다.특히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한의사들이 실시한 한방 난…
2025-12-19 17:0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