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글로벌 예상 매출 1위…전체 전문의약품 시장 '2조달러' 전망
자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이 비만과 자가면역질환, 항암 분야 초대형 의약품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소수 품목이 시장을 주도하는 ‘빅 드럭(Big Drugs)’ 시대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한 FcRn 억제제 기반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이 글로벌 유망 신약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2026~2032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전문의약품 시장이 비만, 염증성질환 치료제 성장에 힘입어 2032년 약 2조160…
2026-07-14 10:4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