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스마트병상 14개 병동서 운영…심전도 등 이상징후 조기 포착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씨어스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유통·판매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시스템 중심 스마트병동 운영 범위를 넓힌다.대웅제약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병상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를 도입했던부산백병원이스마트병동을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현재 심장혈관흉부외과, 순환기내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등 58개 병상에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4개 병동 113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해 입원환자 주요 생체신호를 연속적으로…
2026-09-05 05:0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