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치료 대체약제로 현장 적용 확대, 기생충 신속 제거시 사용"
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질병관리청의 최신 진료지침에 국내 발생 말라리아 치료 옵션으로 반영됐다.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피로나리딘·알테수네이트 복합제)가 최근 개정된 질병관리청 ‘말라리아 진료 가이드’ 제3판(2026년 3월 30일 개정)에 ‘국내발생 말라리아 치료제’로 포함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정 지침에는 “국내발생 말라리아 치료 시 클로로퀸 사용이 어렵거나 신속한 열원충 제거가 필요할 때, 또는 클로로퀸 치료 실패가 확인된 경우 아르테수네이트-피로나리딘(피라맥스)을 대체약제로…
2026-04-08 11: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