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검사·특수영상진단 등 4개 구분, 판독 보조군·측정 기능군 등 새 분류"
사진 제공 연합뉴스.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술의 건강보험 임시 등재기간 종료가 다가오는 가운데 정식 등재를 위한 구체적인 급여 적정성 평가 기준과 수가 산정 방안이 제시됐다.단순한 기존 검사료 기반 보상에서 벗어나 AI의 실제 임상적 기능과 기술 수준에 따른 차등 보상 체계가 마련될지 주목된다.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차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지영건 교수)이 수행한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술의 급여 적정성 평가기준 개발 및 등재방안 마련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먼저 연구진은 "평가 유예 신의료…
2026-07-07 16:3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