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간호법 개정안' 발의…이달 7일 시작 국정감사 주목
사진출처 연합뉴스의료기관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근절을 위한 법안에 정부뿐 아니라 젊은 의사 등 타 보건의료 직역단체도 찬성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간호사 출신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7월 대표발의한 '간호법' 개정안을 지난 9월부터 심사 중이다.개정안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간호인력지원센터 업무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 지원을 추가하는 게 골자다.또한 보건복지부 장관이 5년마다 실시하는 실태조사 대상으로 간호사 등의 인권침해 실태에 대한 '대응'까지 추가한다.이수진 의원은 올해 경…
2026-10-06 05: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