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첫 펄스장 절제술(PFA) 성공
심방세동 치료 최신기술 도입…“주변 조직 손상 최소화 기대”
2026.07.28 06:18 댓글쓰기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최근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심방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두근거림, 호흡곤란, 피로감 등을 유발하며, 방치할 경우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질환이다. 


이번에 도입된 펄스장 절제술(PFA)은 기존 고주파(RF)나 냉각풍선(Cryballoon)방식과 달리 매우 짧은 고전압 전기 펄스를 이용해 심방세동의 원인이 되는 폐정맥 주변의 심근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최신 기술이다.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은 “병원은 최신 의료기술 도입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 모두에게 수준 높은 심혈관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공공의료기관의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Pulsed Field Ablation, PFA) 27 .  


, , , . 


(PFA) (RF) (Cryballoon)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