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전문 의료진 대거 영입
2024.03.14 11:06 댓글쓰기


부산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의료진을 대거 영입했다.


이번에 영입된 의료진은 정형외과, 소화기내과, 응급의학과, 신장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 비뇨의학과 전문의 총 9명이다.


정형외과에 김학상 과장, 소화기내과에 이호준 과장과 김동현 과장이 합류해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한다.


정신건강의학과는 부산대학교 주임교수를 역임한 박제민 과장 영입으로 강박장애와 인지행동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신장내과 오영록 과장 영입을 통해 인공신장실은 3월부터 야간에도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응급의학과 오민택 센터장과 김혁 과장의 영입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써 역량을 높여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그 외에도 비뇨의학과 지윤섭 과장은 요로결석과 전립선 질환 및 배뇨장애를, 외과 박정훈 과장은 담석증 및 충수염의 복강경 수술과 탈장, 항문질환 등의 수술을 담당한다.


강대환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진 영입과 연구 활동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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