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의원 "윤석열 정권이 친 사고, 이재명 정부 수습"
2026.02.12 06:27 댓글쓰기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490명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대 증원 결과 발표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 11일 김윤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같은 입장을 공개. 그는 "윤석열 정권에서 대통령 1인 고집으로 밀실에서 결정됐던 2000명 증원 결정이 사상초유 의료대란을 촉발했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면서 "이제 해법을 찾았다.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 설치를 위한 법안을 처음 설계해 최초로 대표발의했고, 충격적이었던 12.3 계엄과 탄핵 국면을 지나며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했다"고 술회. 


김 의원은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투명한 논의 장(場)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의료계 추천 인사 과반 구성'까지 민주당이 수용한 결과라고 강조. 그는 "의료계가 문제 삼았던 민주성과 투명성을 모두 담보했다"며 "윤석열 정권에서 사고를 쳤지만 이재명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서 수습한 셈"이라고 평가. 


더불어 김 의원은 이번 추계위 결정을 의료계가 존중해주길 당부. 그는 "이번 결정은 5개월 동안 12차례나 열린 논의를 토대로 보정심에서 다시 수차례 사회적 합의를 거친 결과"라며 "지역별, 전문과목별 정확한 추계가 다 이뤄지지 못한 부분은 아쉽지만, 추계위 제도가 잘 정착됐다"고 강조.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490명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대 증원 결과 발표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 11일 김윤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같은 입장을 공개.  " 1 2000 " " . , 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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