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IC 2023 참가···치매 치매 조기진단 성과 발표
뷰노, 뇌(腦) MRI 영상 분석 '뷰노메드 딥브레인' 성과 공개
2023.07.13 09:12 댓글쓰기

뷰노(대표 이예하)가 오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AAIC)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치매 조기 진단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뷰노메드 딥브레인은 딥러닝을 기반으로 뇌(腦) MRI 영상을 분석, 뇌 영역을 100여개 이상으로 분할(Parcellation)하고 각 영역 위축정도를 정량화한 정보를 1분 내 제공하는 인공지능 의료기기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치매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미리 선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뷰노는 뷰노메드 딥브레인 뇌 위축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주관적 인지저하(Subjective Cognitive Decline, SCD) 환자의 뇌(腦) 내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양성도를 예측해서 해당 제품의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성능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뷰노는 또 현장 참가자와 접점을 늘려 파트너십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지난 2020년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FDA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예하 대표는 “향후 이 제품이 전세계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에게 치매 진단을 위한 다양한 보조적 정보를 제공해 심각한 삶의 질 하락을 초래하는 치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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