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원 필요"
송승재 대표, 윤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회의' 참석
2023.03.02 10:10 댓글쓰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송승재 대표가 지난 2월 28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회의’는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라이프시맨틱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선제적인 도입으로 국민건강 증진 및 의료 사각지대 축소, 해외 대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야 함을 피력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송 대표는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가속화로 고령자는 늘고 경제활동 인구는 감소하고 있어 건강보험 재정 악화 우려가 예상되는데 디지털 헬스케어가 이를 보완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디지털치료제 이중 가격 허용 요청 디지털치료제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필요 디지털치료제 도입 및 활용 위한 정책연구 등 관련 정책과 제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국내 보건의료체계에서는 건강보험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 속도에 맞는 정책연구 및 법제도 개선을 통해 건강보험 재정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회의를 통해 바이오헬스 시장 혁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확인한 만큼 국민에게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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