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심포지엄
국립암센터, 핵심과제·국가적 대응 방향 모색
2026.02.22 12:07 댓글쓰기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오는 2월 27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Together for the Future of Pediatric Oncology)’을 개최한다. 


총 3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현황을 압축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적 대응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암센터는 전문 인력 부족, 연구 기반 약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료체계 재정립과 국가 지원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이번 논의를 준비했다.


행사는 △소아청소년암 치료·생존자 관리체계 현주소와 개선 방향 △국내 임상연구 지속 가능성 제고 전략 △일본 사례 특별강연 및 국내 미래 비전 제시 등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는 ‘소아청소년암, 우리는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료환경의 구조적 문제, 연구 중단이 환자 치료에 미치는 영향, 국가 책임 영역 확대, 사회적 인식과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 중심의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국가암관리정책에 연계된 중장기 전략 아젠다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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