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기관 선정
2024.04.23 14:37 댓글쓰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보건복지부 및 국립암센터 중앙호스피스센터로부터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내에 적합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체계를 개발하고자 지원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올해 지원사업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년간 지원을 받는다.


박준은 소아청소년과 과장은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화의료가 필요한 소아청소년 환아들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안암병원은 2018년 9월부터 자문형 호스피스·완화의료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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