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 광명시 6개 복지관 '업무협약'
취약계층 발굴 병원 의뢰·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
2026.02.11 11:12 댓글쓰기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광명시 소재 6개 복지관과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치료가 필요한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의뢰하고, 병원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다.


협약을 통해 복지관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발굴해 병원으로 의뢰하고, 중앙대광명병원은 의뢰된 대상자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 시 의료비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에 이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쌀 10kg 300포를 전달하는 ‘희망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교직원과 외부후원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쌀은 각 복지관을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된다. 


정용훈 중앙대광명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병원이 보유한 의료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의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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