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3년 연속 존경받는기업 '제약 1위'
창립 100周 ESG 사회환원 모델·혁신신약 개발 성과
2026.02.11 11:33 댓글쓰기

유한양행이 한국능률협회가 발표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23년 연속 제약부문 1위를 지켰다. 창립 100주년을 맞아 창업정신과 사회환원 모델, 혁신신약 성과를 동시에 부각했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제약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스타’ 부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해당 조사가 시작된 이후 23년 동안 제약부문 1위를 한 차례도 내주지 않았다. 


유한양행은 고(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해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에서 출발해 100년간 보건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 이미지가 평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유한양행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체계를 ‘유한 ESG’ 활동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전 재산 사회환원을 바탕으로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혁신신약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ESG 경영을 확대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한양행은 국산신약 제31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대표 사례로 들며, 2024년 8월 존슨앤존슨의 ‘리브리반트’와 병용요법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기도 했다.


유럽·중국·일본 등 주요 시장으로 적응증 확대 및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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