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로웨이브, 볼륨 넘어 피부 환경으로 기능 확장”
하이어코퍼레이션 “피부 미세환경 조절·섬유화 억제 효과 입증”
2026.04.09 06:41 댓글쓰기



국내 바이오 기업 하이어코퍼레이션(대표 김인용)은 자사의 듀얼 히알루론산 기반 콜라겐 부스터 ‘힐로웨이브(HILO WAVE)’가 피부 미세환경 조절 및 섬유화(피부가 딱딱하게 굳는 현상)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두 번째 SCIE 국제학술지 논문으로 게재하는 데 성공했으며, 금년 1월 첫 논문을 발표한 지 불과 2개월 만의 성과다.


이번 연구에는 연세대 의과대학 이주희, 이영인 교수 연구팀을 중심으로 노효진, 정진영, 황제완 원장과 정인희 박사(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연구진은 고분자와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결합된 힐로웨이브의 특수 복합구조(DHC®)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자외선(UVB) 손상 등 다양한 전임상 모델을 통해 확인했다. 


그 결과, 콜라겐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축적되는 현상을 억제해 피부 두께와 경직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 손상을 악화시키는 염증 유발 물질은 줄어들고 항산화 효소 활성은 높아지는 등 전반적인 피부 미세환경이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의료 및 에스테틱 시장에서 기존 히알루론산제제는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나 물리적인 볼륨 회복 용도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힐로웨이브가 단순한 보충재를 넘어, 피부 속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세포 행동을 제어하는 생물학적 조절 인자로 작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피부노화 방지 및 색소 질환 개선, 흉터 개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하이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두차례 SCIE 논문을 통해 힐로웨이브가 피부 조직의 근본적인 병리 환경을 조절할 수 있다는 과학적 가능성과 재현성을 반복적으로 확인했다”며 “축적된 근거를 바탕으로 히알루론산제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IJMS(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최신 호 및 의학 데이터베이스 펍메드(PubMed)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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