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제16대 회장에 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이사장에 구본권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회장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년, 이사장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제16대 회장에 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이사장에 구본권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회장 임기는 2026년 7월부 2027 6 1, 2026 7 2028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