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내각 발표 대상에 불포함…국무위원 활동 연장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국정 전반에 걸친 추진력 강화를 위해 중폭 규모의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교체설이 제기됐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무위원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청와대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포함한 6곳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각 대상은 재정경제부. 법무부, 국방부, 국토부, 중소벤처기업부, 성평등가족부 등 6곳으로, 보건복지부는 포함되지 않았다.재정경제부 장관 후보로는 이형일 1차관, 법무부 장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국방부 장관 후보는 강신철 전 연합사…
2026-08-30 15:5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