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독일·프랑스·스페인 등 시장 공략
셀트리온(대표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국가별 제약 시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출시 초반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3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영업)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출시 초반부터 성과를 높이고 있다. 프랑스 법인은 입찰 경쟁에서 핵심적 평가…
2026-01-30 18:4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