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의 대변으로 만든 알약이 항암제 부작용을 줄이고 환자의 치료 반응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해외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웨스턴대와 몬트리올대 공동연구팀은 건강한 사람의 대변으로 만든 대변 미생물 이식(FMT) 알약 관련 임상 1, 2상 연구를 진행. 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게 목적.첫 연구는 런던 보건과학센터 연구소 등이 주도했으며 연구진은 신장암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와 FMT 알약을 병용했을 때 안전성을 평가. 그 결과, 병행치료한…
2026-02-22 08:4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