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마취제를 투여한 상태에서 리프팅 시술을 받던 환자가 심정지에 빠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경찰이 피부과 원장과 간호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파악.1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북구 한 피부과에서 발생한 의료사고와 관련해 40대 피부과 원장 A씨와 간호사 등 2명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들은 지난 4월 24일 해당 피부과에서 4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리프팅 시술을 진행하던 중 환자를 심정지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B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2026-06-01 11: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