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29년 개교 목표 논의, 진료과·의무복무기간 등 제한 검토"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구축 방안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공공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을 위해 정부가 내년 상반기 중 학생 정원과 설립 지역(부지)을 결정한다.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는 18일 전문기자협의회에 “내년 상반기 공공의대 설립 지역을 선정하고, 2029년 개교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공공의대 설립지역과 정원 등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원에 따라 학교 규모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수 역시 내년 상반기 확정하게 된다.이 관계자는 “공공의대 정원은 서남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하는 것은 아…
2025-12-19 06:2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