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렛 지적재산권 소송 대리 수수료 갈등 1년 4개월만에 마무리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미국 대형 로펌과 진행 중인 소송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됐다.이오플로우는 지난 22일 법무법인 퀸 엠마누엘(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이 제기한 해외 중재 신청 건과 관련해 해당 분쟁이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종료됐다고 공시했다.해당 중재는 미국 사법 중재 및 조정 서비스(JAMS)를 통해 진행됐으며 합의 금액은 총 38억651만8568원으로 이는 이오플로우 자기자본(316억6142만원) 대비 약 12.02%에 해당된다.이번 중재는 퀸 엠마누엘이…
2026-01-23 11:3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