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일 제도 개선 협의체 첫 회의…입·퇴원 절차 점검 등 가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정신보건 분야 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국가 개입 필요성을 언급하자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즉각적인 논의에 착수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정은경 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자살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정신보건 분야에 대한 정책의 실효성 검토를 지시한 바 있다.이에 복지부는 1주일 여가 지난 12일 오후 정부와 관계기관·지자체·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정신질환 치료현장에서의입퇴원 절차 점검, 개선 필요사항, 공공이송체계, 공공인프라 마련 및 치료비…
2026-05-13 12: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