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공개…종합병원·요양병원 근무 증가
국내 의사의 연간 평균 보수가 2억8518만원으로, 보건의료인력 직종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 의료기관별로는 상급종합병원 근무 의사가 가장 적은 보수를 받았다.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232만여명의 활동 현황과 보수 등을 분석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2023년 기준 연평균 보수는 의사 2억8518만원, 치과의사 2억277만원, 한의사 1억368만원, 약사 8426만원, 간호사 5195만원 순이었다.의사 중에서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의사의 연평균 보수가 3억5427만…
2026-09-29 15: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