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SVF 치료 환자 100명 분석…비수술 우선 고려
65세 이상 중기관절염 환자 가운데 인공관절 수술 적응증에 해당할 수 있는 단계에서도 비수술 치료를 먼저 고려하는 경향이 나타났다.연세사랑병원은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주사치료를 받은 65세 이상 중기관절염 환자 100명을 분석한 결과, Kellgren-Lawrence grade 3 환자가 6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KL grade 3은 관절 간격 감소와 골극 형성이 뚜렷하게 관찰되는 중기 관절염 단계로, 통증이 심하고 일상생활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할 수 있는 시기다.특히 65세 이상 고령환자에서는…
2026-03-03 15:4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