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헬스케어, 국내 체외진단 기업 최초 사례
오상헬스케어(대표이사 홍승억)가 전문가용 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를 국내 체외진단 기업 최초로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오상헬스케어가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를 동시에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기다. 적색과 청색 2가지 색으로 표시되는 멀티 컬러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 감염 여부를 쉽게 구별할 수 있게 사용성이 개선됐다.미국 현지 인허가 및 시장 공략을 책임지고 있는 이승엽 법인장은 “미국 내 검사…
2024-03-22 19:5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