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AI 압축기술 개발…13개 병리 AI 과제 효과 확인
왼쪽부터 이성학, 안상정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손잡고 디지털 병리 데이터 저장 용량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였다.진단 정확도는 원본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용량은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어 병원계의 고질적인 데이터 관리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성학 교수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안상정 교수팀은 최근 디지털 병리 이미지의 적응형 압축 프레임워크인 ‘아다슬라이드(AdaSlide)’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의료현장에서는 유리 슬라…
2026-01-22 11:3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