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앞두고 오늘 환자단체 방문···"의료계도 사태 장기화 책임 자유롭지 않다"
의정갈등이 1년 5개월째 진행된 가운데 처음으로 전공의와 환자단체가 마주앉았다. 전공의들이 하반기 복귀 움직임을 보이면서 환자단체가 특혜 부여에 반대하고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만들어진 대화의 자리다.28일 정오 서울 영등포 소재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연합회) 사무실에서 연합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한성존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국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길어진 의정갈등으로 불편을 겪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
2025-07-28 13:2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