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과 솔루션 리더십 강화 위한 재정비…"고객 중심 경영"
인비절라인코리아가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한국 비즈니스 총괄로 김영성 사장을 선임하고, 한국법인 사명을 '얼라인테놀로지 코리아'로 변경했다.얼라인테놀로지 코리아는 리더십 강화와 사명 변경을 계기로 "고객 중심 혁신을 강화하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더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김영성 사장은 펜탁스메디컬코리아, 시로나덴탈시스템즈코리아, 박스터코리아 등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산업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지난 2022년부터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
2026-07-13 11:4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