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GLP-1계열 비만·당뇨병 치료제를 투여한 뒤 시력 손상을 겪은 의심 사례가 다수 보고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1건 보고된 것으로 확인.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13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투여 뒤 'NAION' 시력 손상 의심 사례가 있었냐는 질의에 "한 건(2024년 12월) 접수됐다"고 발언. '눈의 뇌졸중'으로 불리는 질환인NAION은시신경 실명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시신경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생기…
2026-10-15 05:0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