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대상 무작위 감독 실시"…노동부, 광주 병원 대상 근로감독 착수
사진제공 연합뉴스최근 20대 간호사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태움은 결코 정당화할 수 없는 끔찍한 폭력”이라며 엄단을 지시했다.사회적 공분이 커지자, 고용노동부는 해당 병원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했다. 해당 간호사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은 물론 모든 직원 대상 추가 피해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이 대통령은 1일 오후 X(옛 트위터)에 해당 내용의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보도에서 수빈 씨는 ‘태움’ 등 다른 간호사들의 괴롭힘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지난해…
2026-07-02 06:4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