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철 병원장 비롯해 임직원‧가족 참여…겨울철 난방 온기 전달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병원은 최근 전주시 서서학동 일대 마을을 찾아 노인과 한부모 세대 등 취약계층에게 연탄 900장을 직접 배달했다.이번 행사에는 양종철 병원장을 비롯해 병원 임직원과 가족 등 85명이 참여해 손에 손을 모아 가정까지 연탄을 배달하고 지역 주민과 훈훈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에너지 돌봄 ‘온(溫) 케어’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연탄 배달 봉사는 전북사회복지후원회에 전달한 400만 원…
2025-12-26 16:4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