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비인후과 장정훈 원장, 개원의 대상 치료법 소개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장정훈 원장이 최근 열린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학술대회에서 개원의들 대상으로 ‘난치성 이석’ 치료 노하우를 소개했다.장정훈 원장은 ‘이석이 수평반고리관에 붙었어요’라는 제하 강연을 통해 난치성 이석증 치료를 위해 ‘이석 재위치술’과 함께 ‘유양동 진동’ 요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치료를 받아도 ‘이석증’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이석이 반고리관의 감각기관인 팽대부마루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경우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수평반고리관(옆쪽 반고리관)에 발생하는 이석증 중 일부는 일반적인 이석증과는 다르게…
2026-01-27 09: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