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의사회 "한의사 X-ray 사용 합법화 주장, 심각한 오해이자 명백한 왜곡""
영상의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가 최근 일부 의료기기 업체들의 ‘한의사 X-ray 사용 합법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두 단체는 “법원 판결을 의도적으로 왜곡해 국민을 오도하고, 의료법 체계를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최근 일부 의료기기 업체들은 성명을 통해 “법원 판결로 한의사 X-ray 사용이 합법화된 지 이미 반년이 지났음에도 불합리한 행정 장벽이 남아 있다. 이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영상의학계는 “이는 판결 취지를 심각하게 오해하거…
2025-10-13 12:4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