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산하단체에 신고 독려…법적·행정적 조치 추진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가 최근 AI 가짜의사, 의사 사칭 등 환자안전 위협하는 불법 온라인 광고에 단호한 대처를 선언했다.의협은 최근 의사 사칭 및 제품 설명자의 전문 자격을 오인하게 하는 불법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19일 산하단체에 ‘불법 온라인 광고 신고’를 안내했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의약품 10만4243건, 건강기능식품 2만1278건, 의료기기 2만54건 등 총 16만104건의 거짓ㆍ부당 광고가 적발됐다.관계당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및 네이버, 쿠팡 등 오픈마켓에 사…
2025-09-19 17:4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