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환자들이 병원 유목민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갈 곳이 없는 유목민이 아니라 갈 곳이 너무 많아 떠돌아다니는 유목민이다.경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에 가는 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자랑하는 나라에선 주치의제가 성공할 수 없다." 이는경증환자의 상급종합병원 이용을 제한토록 하는 제도 없이는 주치의제 성공이 어렵다는 주장.대한내과의사회 신창록 자문위원장은 최근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주최한'병원 유목민에서 건강 파트너로,주체의제도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국회토론회'에서"일차의료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
2026-03-16 07: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