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3600개 감축, 중증·응급질환 확대 등 집중…지역 병원과 네트워크 강화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 의료개혁 드라이브로 시작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시행 1년을 맞았다.서울대 등 빅5 병원을 포함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 이 실험은 병상 확장을 거듭하던 대학병원들에게 '다운사이징(Downsizing)'과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생존 방정식을 제시했다.단순히 병상 수만 줄인 것이 아니다. 각 병원은 각자도생 방식의 강점을 살린 '중증 특화모델'을 선보였고, 지역 2차 병원과는 경쟁이 아닌 동맹을 맺기 시작했다.2일 데일리메디가 2025년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주요 사례를 …
2026-01-03 06:3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