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자·전희선씨에 수여, 각각 누적 봉사활동 500시간
부천세종병원은 최근 ‘2026년 3월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식’을 열고 성영자·전희선 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이들은 병원 안내, 외래 진료실 안내, 에스컬레이터 위치 안내, 무인 수납기 안내 등 업무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부천세종병원에서 누적 봉사 시간은 각각 500시간에 달한다.성영자 씨는 7년 전(前) 지인 소개로 부천세종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병원을 찾은 자리에서 ‘내 손길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봉사를 결정했다.성영자 씨는 “시간이 쌓이는 동안 많은 환자를 만났고, 이들에게…
2026-03-05 11: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