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주 대전협 회장 집행부 출범…"현안에 의견 내고 입장 전하는데 최선"
이의주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신임 회장이 “전공의 수련을 국가 책임과제로 규정, 수련에 필요한 재정을 국가가 부담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전협 제29기 집행부가 오늘(1일) 공식 출범했다.이의주 신임 회장(서울아산병원 외과)은 취임사를 통해 “전공의 선생님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회무로 답하겠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지난 시간 전공의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배제됐고 현장을 지켜온 당사자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며 “참여 문(門)은 넓어졌으나 정해진 결…
2026-09-01 10:2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