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장관 방문…림프종 환자, 올 11월 면역세포 'VT-EBV-N' 첫 투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의 첫 대상 환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치료에 착수했다. 2025년 2월 제도 시행 후 임상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을 방문해 첨단재생의료 치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첫 환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정 장관은 전영우 림프종센터장으로부터 추진 경과를 보고받은 뒤 1호 환자 면담과 림프종센터, 성분헌혈실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치료는 2025년 2월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가 본격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실제 …
2026-09-23 12: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