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원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가족 갈등 감소 '맞춤형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사진제공 연합뉴스.국내 연구진이 연간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 알츠하이머 신약 도입과 함께 환자 및 보호자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인식 차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단순 의학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자 가족들 갈등과 시각 차이를 통계적으로 입증, 임상 현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이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연구팀(1저자 이혁제 교수, 2저자 윤보라 교수, 교신저자 양동원 교수)은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산하 5개 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신약을 처방받는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
2026-05-20 06:4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