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일차의료 현실을 외면한 정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방적 협상 행태를 강력히 규탄.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지난 4일 정례브리핑에서 2027년도 의원 유형 요양급여비용 계약이 최종 결렬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현 수가협상 체제의 구조적 개선을 촉구.김 대변인은 "제한적인 재정 규모와 불투명한 의사결정 과정, 상호 존중이 결여된 지금과 같은 협상 구조는 무늬만 협상이지 일방적인 통보나 다름없다"고 비판하면서"특히 건보공단이 정부의 국고지원금 등 건강보험 재정 확충에 대한 실질적 노력은 기울…
2026-06-05 13: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