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센텀의료재단 이사장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과 만성적인 의료진 부족 현상으로 지역 필수의료가 생존의 기로에 섰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지역에서 20여 년간 전문병원을 이끌다 최근 500병상 규모 종합병원으로 확장 개원하며 '지역 완결형 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을 자처하는 이가 있다. 바로 박종호 센텀의료재단 이사장이다. 데일리메디는 지역의료 산증인이자 최근 대한병원협회 상생협력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된 박 이사장을 만나 지역의료가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해법과 향후 비전을 들어봤다. […
2026-06-25 06: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