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문 유밤외과 대표원장
"외과 의사는 환자 몸에 칼을 대는 사람이지만 그 행위 본질은 결국 '치유'입니다. 예리한 메스 느낌보다는 상처와 환자 불안한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밤(Balm, 향유)' 같은 진료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학병원 수준의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위한 기본 전제 조건은 ‘과잉’아닌 ‘적정진료’ 원칙 고수입니다."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개원한 유밤외과 박성문 대표원장은 본인 진료 철학을 'You First, Balm Always'로 요약하며 이같이 밝혔다. 경…
2026-02-23 06:21:58


